Canon | Canon EOS 550D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5sec | F/4.5 | 0.00 EV | 35.0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0:07:08 10:18:37



연구실 컴퓨터가 생각보다 속을 썩여서

(사실 아주 느린건 아니다. 듀얼코어 E6300 콘로에 DDR2 4G이니깐..)

(하지만  여러 다중 작업을 많이 하기 때문에. 예를 들면 논문 보면서 시뮬레이션 , 보고서 작성 , 프로그래밍, 등등  한번 창을 뛰어 놓으면 20개 이상은 기본이기 때문에 조금 벅찬건 사실이다. )

그래서 인터넷을 조사해서 선택한 놈이 바로 AMD  트리플 코어 440 라나!

AMD 같은 경우는 시피유 공정이 비슷 하기 때문에 데네브던, 헤카던, 라나던, 프로푸스던 한 형제라고 보면 된다. ( 사실 이부분은 정확하지는 않지만 여러 리뷰나 알아본바로 맞는 가설인것 같다.)

예를들어 데네브 (쿼드코어 L3 캐쉬 ) 로 CPU를 찍어냈는데 이놈이 전압 테스트던지 여러 테스트에서 합격점을 못받으면

1단계 L3 캐쉬를 막아본다-> 테스트-> 합격 -> 프로푸스

2단계 1단계에서 불합격을 했다-> 코어를 하나 막는다-> 테스트-> 합격-> 라나


이렇게 되는 구조라 할수 있다.

집에 데스크탑인 경우는 헤카 720 을 사용 하는데

이놈 같은 경우는 1단계에서 -> 코어를 하나 막는다-> 테스트 -> 합격-> 헤카

라고 할수있다. 물론 헤카에서  코어를 하나 더 막아서 테스트 해서 합격한 CPU는 칼리스토가
되는것이고

L3 캐쉬의 경우 게임을 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필요가 없다고 하길래 라나를 골랐다.

물론 이놈을 사러 가면서 아주 생 고생은 다했지만...(차키도 잊어먹고... 돈 날리고..)

생각 보다 만족한다..( 물론 코어부활도 안되고... L3 캐쉬도 안되지만..)

앞으로 연구실 생활이 얼마 안남았지만 잘 달래 가면서

써야 겠다.
by kazikai kazikai 2010. 7. 20.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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