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on | Canon EOS 550D | Aperture priority | Spot | 1/25sec | F/5.0 | 0.00 EV | 40.0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0:10:08 15:22:44

10월 7일에 보고 온 삼성 전자 면접 신입 공채 명찰표 

오전 4조 에 속해 있던 나 

1111은 내 생일 ㅋ

면접관들은 모르시는 분야라 

간단한 질문만 할줄 알았는데

기술 면접은 다른 사람보다 

질문도 배 이상 받고 시간도 2배 이상 걸렸던 면접

뭐들 그렇게 궁금한게 많으셨는지..-0-;;(이노텍때도 그랬다.)

암튼 열과 성의를 다해서 답했다. 

누가 말하길 

"내가 질문을 부르는 인상" 이라던가..

2번째 PT면접은

"오픈 소프트웨어를 이용한 개발 논란" 이라는 주제였는데

평소에 어느정도 생각 하고있던거라

그렇게 어렵지는 않았다

발언은 내가 제일 많이 했고. ( 그중 2개는 다른 사람들이 손 안들고 눈치 볼때 발언 함) 

마지막 결론은 내 의견으로 결정 됐다. (한정현씨의 의견에 동의 합니다. 라는 말을 들었을때 움찔했다. -ㅅ-)

3번째 인성 면접은

가장 중요한 면접이였는데

생각보다 영어에 대해 압박이 들어와서 진땀을 뺐다;;

질문이 엉뚱한데서 파생되었는데

어학연수에 대한 생각에 대해서 영어에 대한 본인 실력 등 

공격적으로 물어보셨다.

그 이외 나머지는 무난히 마친거 같았다.

앞으로 며칠후 

내가 이 게시글을 내릴지..

계속 유지 시킬지는 

면접 결과에 달려있다. 

되라되라되라!!! 
by kazikai kazikai 2010. 10. 11. 17:24